삶은 풋땅콩, 항산화 성분 많고 혈당조절 도와

기사입력 2019.10.06 21:31 조회수 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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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수확한 후 말리지 않은 땅콩을 풋땅콩이라고 말하는데 수분과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고 아삭하고 단맛이 나는 저칼로리 견과류이다.

 

일반적으로 땅콩의 경우 말려서 꼬투리를 따내고 알맹이만 볶아서 먹는데 풋땅콩은 통채로 삶거나 쪄서 먹는다. 풋땅콩은 속껍질도 같이 먹는데 이 속껍질 속에 항산화 효과가 있는 카테킨, 프로안토시아닌류의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가 있다.
 
또한 알파-글루코시데이즈 알파-글루코시데이즈  효소 억제 효과가 있어 탄수화물의 흡수를 낮추어 식후 혈당조절에 도움을 준다.
 
맛도 좋고 영양이 풍부한 풋땅콩의 소비가 늘 수 있도록 품종 개발과 관련 정보에 대한 홍보에 힘써야 할 것이다.

출처 - 농촌진흥청

 

[권혜선 기자 skilleddoct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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