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26주년 기념식서 ‘중증종합병원으로 나아갈 것’

이대목동병원, 개원 26주년 기념해 연구 역량 강화 등 목표 제시
기사입력 2019.10.06 23:00 조회수 4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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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 이대목동병원이 개원 26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기념식을 개최하면서 앞으로의 운영 방향 및 목표에 대해 밝혔다.

 

이 날 개원 26주년 기념식에는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이 참석해 병원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한재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 등 경영진과 15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금번 기념식은 이화여대 장윤재 교목실장 겸 이화의료원 원목실장의 기도인도와 이화그레이스 합창단의 특별찬양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후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의 기념사와 문병인 이화의료원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대서울병원이 개원하며 이대목동병원과 더불어 이화의료원의 양 병원 시대를 여는 등 지난 1년간 큰 변화가 있었다", "이대목동병원은 대내외적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활동으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온 결과, 진료영역 확대와 중증질환 치료 분야에서 역량을 한층 높이는 우수한 성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대목동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중증종합병원 재지정안전하고 쾌적한 병원 환경 조성 연구 역량 강화 등을 병원목표로 제시했다.

 

한종인 원장은 "이러한 목표를 통해 이대목동병원을 전인적 의료인력 양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병원, 중증 응급질환, 여성암, 심뇌혈관질환, 노인질환에 강한 중증종합병원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원 기념식에서는 모범직원 및 장기근속자 시상식도 개최됐다. 시상식에서는 외과 최현화 전공의 외 5명이 의료원장상을, 121병동 조다인 간호사 외 10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이들이 포상을 받았다.

 

 

 

 

의료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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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효 기자 skilleddoct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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