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유럽시장 진출 확대, 바이오벤처 초청 세미나

10월 15일 ‘THE OPEN Networking 2019’, 협회·IFEZ 공동 주최
기사입력 2019.10.08 11:30 조회수 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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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및 협력 네트워킹을 확대하기 위해 제약바이오협회가 세미나 개최에 나선다.

 

이달 7,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오는 1015일 오후 130분부터 ‘THE OPEN Networking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과 유럽 바이오기업의 사업 협력 및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유럽 바이오텍 세미나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K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금번 세미나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과 유럽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그리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5개국 바이오기업 전문경영인(CEO) 등이 자사의 주력 파이프라인과 핵심 역량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그리스 기업은 바이오비스타(Biovista) 독일 기업은 이비디(IBIDI GmbH), 시리온(SIRION), 테라피셀렉트(Therapyselect) 프랑스 기업은 온코디자인(Oncodesign SA) 네덜란드 기업은 시누스 셀 익스펜션(Scinus Cell Expension) 스웨덴 기업은 바이오프로믹(Biopromic AB), 엔디에이그룹(NDAreg), 넥스트셀 파마(NextCell Pharma AB) 등이다.

 

이 밖에도 연구기관·기업 등이 밀집한 헬스케어 클러스터인 독일 바이오엠(BioM)과 프랑스 메디센(Medicen)이 설명회를 진행한다.

 

협회에 따르면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할 경우 오는 1014일 오전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 알림&신청항목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협회는 참가기업 및 클러스터 측과 일대 일 네트워킹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기업·기관의 발표시간을 제외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고 전했다.

 

 

 

 

의료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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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효 기자 skilleddoct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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