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ISSA 동아시아지역 운영위원회의 개최해 협력 강화

회원기관 간 교류협력 강화하고 향후 지역사무소 활성화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10.18 23:00 조회수 44,319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동아시아.jpeg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제사회보장협회(ISSA) 세계사회보장포럼이 열린 벨기에 브뤼셀 현지에서 1016일 동아시아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달 16,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제사회보장협회(ISSA) 세계사회보장포럼이 개최된 벨기에 브뤼셀 현지에서 동아시아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지역사무소(Liaison Office) 개소 이래 공단은 ISSA 동아시아지역 회원기관의 중추 역할을 수행해 왔다. 공단은 회원기관 간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사무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 회의를 주최했다.

 

금번 운영위원회회의는 한국, 중국, 일본 총 3개국, 7개 기관 2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ISSA 동아시아지역사무소의 그간 운영현황과 현 회원기관 현황, 이어 내년도 공단 주관 ISSA 세미나 개최를 위한 회원기관 간 사회보장분야 주요 관심사 등이 논의에 올랐다.

 

더불어,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와 내년도 ISSA 준회원으로 가입예정인 일본 사회보장변호사협회 측 참석자는 고령화사회로 인한 사회보장분야에 있어서의 도전과제와 디지털시대에서의 변화와 혁신을 주요 관심 분야로 제시했다.

 

공단 대표로 본 회의를 주관한 이용갑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은 “ISSA 동아시아지역 회원기관 간 운영위원회의를 브뤼셀 벨기에 현지에서 개최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 “지난 1979년부터 40년간 ISSA 정회원으로 활동해온 공단을 중심으로 향후 회원기관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아시아지역의 사회보장분야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각 국이 상호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료관광신문

<저작권자 © 메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효 기자 skilleddoctor@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메디타임즈 & medi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