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보건의료TLO 성과 확대 위한 논의의 장 펼쳐

‘2019.10.31.(목) 오후2시, 양재 엘타워 8층 엘하우스’
기사입력 2019.11.05 08:30 조회수 45,655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보건의료성과교류회.jpg

(사진제공=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의 핵심인 보건의료TLO의 기술 발전 및 성과 확대를 위해 보건산업진흥원이 논의의 장을 열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19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 행사 첫째날에 보건의료 기술이전전담조직의 성과를 공유하는 ‘2019 보건의료TLO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양재 엘타워에서 열렸다.

 

보건의료 TLO, 병원연구소 등이 보유한 기술이전, 기술마케팅, 기술사업화를 전담하는 조직을 뜻한다.

 

보건의료TLO(H+TLO)는 지난 201328개 기관으로 처음 출범한 이래 현재 의료기관, 병원 등 6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의료TLO의 기술이전은 지난 2013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누적 총 1,909(금액 2,625억원)의 계약이 체결되는 등 성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금번 2019 보건의료TLO 성과교류회에서는 60개 보건의료TLO 기관중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8개 기관의 사례,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기술이전사업화 성과를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진흥원은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 행사기간 중 키오스크를 이용한 보건의료TLO 우수 기술 포스터를 전시했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제약, 의료기기, 진단기술 등 보건의료TLO50여개 사업화 유망기술 전시를 통해 향후 기술이전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다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의료TLO의 기술이전사업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엄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은 금번 성과교류회를 통해 보건의료TLO가 바이오헬스 분야의 기술사업화 핵심 주체로서 보건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에 더욱 크게 노력해 주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보건의료TLO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보건의료 기술이전사업화 성과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의료관광신문

<저작권자 © 메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효 기자 skilleddoctor@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메디타임즈 & medi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