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해외 의료관광 활성화 위한 협력네트워크 강화

인천관광공사,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 위해 협력체계 강화
기사입력 2019.03.01 22:00 조회수 5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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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인천관광공사는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와 소속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금번 간담회를 통해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협약은 공사와 인천의료협의회 소속 의료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해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 추진사업에 대한 의료기관의 소통과 이해가 바탕이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올해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시는 국비공모사업 평가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 3억 원, 보건복지부에서 국비 17500만원 등 47500만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비 최다 확보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누렸다.

 

인천관광공사 민민홍 사장은 금번 간담회를 계기로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등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는 추진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의료웰니스관광설명회에 참가한 바 있다. 설명회는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과 함께 227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됐으며, 공사는 앞으로 모스크바 소재 의료관광 에이전시 7개 업체를 방문해 개별면담을 통한 인천의료관광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모스크바 에이전시들은 모스크바 환자 유치뿐만 아니라 러시아 전역의 환자 유치에도 잠재력이 있다, “러시아 환자 유치 대상지역을 극동에서 러시아 전역으로 확대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료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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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효 기자 skilleddoct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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