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적증후군 치료 전문 대전 좋아한의원 이현인 원장

2019 대한민국 명의 선정, 대전 좋아한의원 이현인 명의
기사입력 2019.05.24 14:14 조회수 119,053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전좋아한의원 이현인 썸네일.png

 

 

 

 

이현인(李炫仁) 원장은 동양역사에 조예가 깊었던 그의 부친 이웅범(李雄範)님의 권유로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의 멘토이신 정명석(鄭明析) 목사님의 ‘생명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서 의료봉사 활동에 전념하였습니다. 그동안 10회 이상의 해외 의료봉사와 1000회 이상의 국내의료봉사를 봉사단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현인 원장은 자신을 한의사의 길로 이끌어주신 그의 부친과 봉사하는 인생을 살도록 이끌어주신 목사님께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좋아한의원은 ‘통증치료 전문한의원’으로 다양한 통증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질환, 내과질환, 신경과질환 등의 모든 질병은 결국에는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현인 원장은 질병치료의 핵심은 ‘통증을 해결하는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동안 1만명이 넘는 매우 다양한 통증 환자를 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통증질환에 대한 심도 깊은 학술연구를 진행하였고, 수많은 치료 노하우를 축적하게 되었습니다.

 

이현인 원장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 정골의학 최고 권위자인 Lisa A. DeStefano 교수님에게 체성기능부전(Somatic Dysfunction)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해서 직접 배웠습니다. 체성기능부전은 통증을 유발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원인입니다. 그래서 좋아한의원에서는 체성기능부전을 일으키는 골격, 관절, 근막, 혈관, 림프, 신경 조직의 기능저하 및 이상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치료합니다.

 

이현인 원장은 제1기 담적증후군 전문과정을 수료하여 ‘담적증후군 치료의 전문가’입니다. 담적(痰積)은 위벽이 정상보다 굳어져서 위장의 처리능력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담적은 처음에는 내과적인 문제로 시작하지만, 담독소가 본격적으로 전신에 퍼지기 시작하면 매우 다양한 통증질환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담적치료를 통해 통증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내과적인 원인을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현인 원장은 대전대학교 서영배(徐榮培) 교수님의 지도로 본초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본초학은 효능이 우수한 한약재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그래서 좋아한의원에서는 통증치료에 효능이 매우 우수한 한약재를 엄선하여 한약을 조제합니다.

 

 

<이현인 원장의 탁월한 치료법>

 

* 좋아한의원 설진진단 시스템

: 설진(舌診)이란, 혀의 상태를 통하여 오장육부와 기혈의 상태를 진찰하는 한의학 진단법입니다. 좋아한의원에서는 최첨단 설진기를 도입하여, 질병의 경중(輕重)과 병변부위를 매우 정확하게 진찰합니다. 그리고 치료전후의 병의 호전된 상태를 설진진단을 통해 환자 본인의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아한의원 어혈클리닉

: 다치거나 과로하거나 면역력이 약해지면 어혈(瘀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혈은 피가 탁해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겼다는 뜻입니다. 어혈은 각종 통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부항을 사용해서 ‘죽은피’인 어혈을 빼내야 합니다. 좋아한의원에서는 습부항(사혈부항) 치료를 할 때, 매우 위생적인 1회용 부항컵을 사용합니다.

 

* 좋아한의원 산삼약침 클리닉

: 산삼약침은 산양산삼을 초미분화 공법으로 증류, 추출한 약침으로 산삼의 효능을 가장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몸이 피로하거나 노화가 진행되면 허증(虛證)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산삼약침은 강력한 보기(補氣)작용으로 허증통증에 매우 뛰어난 치료효과가 있습니다.

 

[박순경 기자 web@netpro.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메디타임즈 & medi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