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산부인과, 유니세프에 지정된 아기에게 친절한 병원

2019 대한민국 명의 선정, 마리산부인과 오영승 명의
기사입력 2019.04.22 08:39 조회수 159,777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마리나산부인과 오영승.png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마리나산부인과는 최첨단 의료기기와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질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병원입니다. 올해로 23년째 이천의 대표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꼼꼼하고 세심한 진단과 최상의 치료 효과를 선사해드리고 있어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마리나는 병원이라는 타이틀에 무색하게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로, 환자 분들께 심적 안정과 심미적인 편안함까지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미로 인해 최초 경기도의 건축문화상 수상, 보그지에 선정되는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최적의 환경을 구현한 자랑스러운 병원입니다.

 

마리나 산부인과는 ‘세상의 기쁨이 되는 병원으로 나아가 친절하고 올바른 진료를 행하자’는 비전을 가지고 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공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환자 분들의 행복한 삶과 즐거운 미소를 찾아드리기 위해 평등하고 올바른 진료를 행해 전인적 치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풍부한 임상경력을 보유한 실력 있는 의료진들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회의하며 미래를 위한 발전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리나는 아이와 산모에게 가장 적합한 다양한 맞춤 분만법을 시행해 내원하는 산모들의 고통을 완화하고 최상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재왕절개 시에도 부분마취 시행으로 수술 후에도 빠른 회복과 모유수유가 가능하도록 살펴드리고 있으며, 365일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등 안전한 무통분만과 야간분만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최근 많은 부부들이 고민하고 있는 난임에 대해서도 세계적인 난임치료로 나아가고 있으며, 첨단 장비를 갖춘 난임연구소와 난임연구원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외에도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등 사회적 책임과 나눔 의료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기쁨과 평화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이러한 극진한 노력과 정성을 바탕으로 마리나 산부인과는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유니세프에 지정되기도 했으며, 다양한 인터뷰 방송, 잡지, 매스컴에 출현해 우수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과 기술력, 서비스를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는 산후조리원 증축, 내과 및 건강검진센터 개설까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마리나 산부인과는 난임 기술뿐만 아니라 두루 최고의 기술력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춘 병원으로서 여성의 삶을 고민하는 진정성을 가진 수도권의 대표 산부인과가 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 오영승 명의

친절과 행복한 삶, 환자를 위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이는 마리나산부인과의 진료이념에 앞장서온 마리나의 오영승 원장은 여성 질환과 난임 치료에 깊은 전문성을 두고 맞춤 의학을 실현하고 있는 진정한 명의입니다. 그는 산부인과 진료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통해 한 차원 더 나아서는 명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친절한 미소와 자상한 배려를 바탕으로 환자 분들께 진정한 휴식을 선물해 ‘정성 깊고 진정성 있는 명의’로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영승 원장은 “지금까진 성장해온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의술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아픔의 기억이 아닌 인생에 있어 아름다운 축복을 얻는 치료로 추억되길 바란다”며, “모든 환자 분들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대하며, 진심과 최선을 다해 치료에 임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내원 환자가 가진 병원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친밀감 있게 대화를 주도하고, 가장 효험 높은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환자의 특성에 적합한 개인 맞춤 의술을 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연구, 학회 포럼 참석 등 의학 공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매년 더 정확하고 정밀한 최선의 진료법과 수술을 찾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체태아의학, 부인암, 복강경, 습관성유산에 전문성을 두고 정성과 노력을 쏟고 있으며, 내원하는 산모와 환자분들께도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난임 시술

오영승 원장의 가장이 되는 주력 시술은 ‘난임 시술’ 입니다. 지속적인 연구와 컨퍼런스를 통해 발전과 보람을 거듭하고 있으며, 최신시설의 장비와 정밀 초음파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난임 치료의 핵심은 임신의 성공과 건강한 아이의 출산이라고 말합니다. 오 명의는 풍부한 치료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와의 충분한 상담과 정확한 검사를 행한 후 인공수정, 시험관 아기(체외수정) 등의 치료법을 통해 환자 분들에게 건강한 아이와 행복한 삶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치료경험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해 오 원장님의 난임 시술 성공률은 매우 높은 편으로, 서울 및 여타 지역 병원과 비교 했을 때도 기술면에서 손색이 없을 정도의 높은 완성도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습관성 유산

습관성 유산은 2회 이상의 유산경험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에게 힘겨운 문제이며, 오영승 원장은 이러한 환자의 심신의 불안을 해소해드리며 심리적인 고통까지 완화해드리고 있습니다. 환자 분들의 심적 불안감을 치료하는 것이 유산 치료에 있어 중요한 문제이며, 오 원장은 검사와 함께 적극적인 대응과 치료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는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한다면 성공적인 임신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소중하고 건강한 생명과 행복한 삶을 찾아드리기 위해 고통스러워하는 환자 분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정성을 다해 진료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마리나를 방문해 난임 및 유산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만족도를 표하며 오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 사례가 많습니다.

 

 

◆ 부인암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한 의료진으로서 오영승 명의는 숙련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인암의 빠른 조기치료를 행하고 있습니다. 마리나의 부인암 센터는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갑상선암 등 각종 암의 조기발견을 위한 전문적인 진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3000례 이상의 부인암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영승 명의는 개인의 신체 건강을 파악해 질병 예측과 예방을 실현하며, 가장 극도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기발견 후 빠른 조기 치료가 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으며, 마리나의 최첨단 장비를 통한 정밀 초음파 검사 후 오영승 명의의 2중 정밀검사로 정확한 진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 복강경 수술

복강경 수술이란 개복수술과 달리 복부에 작은 구멍을 열어 그 안으로 비디오카메라와 수술 기구를 넣어 시술하는 최소 침습 수술입니다. 수술시간이 일반 개복수술에 비해 짧으며, 개복부위가 작아 흉터가 거의 없습니다. 출혈이 적고, 상처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입원기간이 없거나 매우 짧으며,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오영승 명의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외 임신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는 질환들에 대해 복강경 수술을 행하고 있습니다. 진단에 따라 전신마취 또는 경막하 마취를 해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해드리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마리나산부인과 오영승 원장 프로필 

 

현) 마리나 산부인과 진료원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경희의료원 레지던트 수료 (1996)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학위 취득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외래교수 초천

중문의대 분당 차병원 산부인과 외래교수 

동수원 산부인과 과장 역임 

대한 산부인과학회 정회원 

대한 산부인과 초음파 학회 정회원 

대학 산부인과 골반 내시경학회 정회원 

대학 폐경학회 정회원 

대한 보조생식의확회 정회원 미국불임학회 정회원 

 

세부전공  

모체태아의학 부인암 복강경 습관성유산 

 

[박순경 기자 web@netpro.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메디타임즈 & medi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